해양항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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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항만과

해양항만과는 연안의 통합 관리 및 해양환경 보전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기반산업인 항만의 개발, 유지보수 기능을 수행하고 해양심층수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해양관광, 어촌관광 진흥 및 환동해권 물류․여객 거점항만 육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안 보전 및 해양환경 개선

연안 정비사업
해안침식으로부터 해변의 보전 및 동해청정 바닷가 환경을 개선, 자연 생태적 가치증진 및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의 터전 조성
연안 침식 실태조사
해안선의 계절·반복·주기적 물리현상을 지속적으로 간측하여 자료 확보 후 전 연안의 광역적 거시적 침식원인 규명과 복원의 체계적 대응
해양보호구역관리 및 해안사구복원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여 보전·연구 가치가 있는 구역을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관리
해양보호구역 내 서식하는 해양보호생물(왕거머리말) 보전·관리
해양환경 보전 사업
연근해 침적 폐기물 수거사업 및 바닷가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의 수거·처리
해양 폐기물 정화사업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어촌주변 환경개선
해양생태계 보전 사업
해양보호구역의 지역자율형 관리 및 인식증진 등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이용 도모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해양생물 다양성을 보전하여 해양 생물자원의 체계적·종합적 보전관리

관광어촌·해양관광 활성화

휴식과 낭만의 명품해변
매년 여름해변 6개시군 92개소 운영
해수욕장 안전시설 유지보수 및 수상인명구조요원 양성으로 피서객 물놀이 사고예방 및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
해수욕장 이용환경 선진화사업 및 해수욕장 편의시설 기반확충·환경개선
어촌관광&체험휴양마을 육성
어획량 감소 및 고령화로 소멸위기인 어촌에 관광인프라(시설, 일자리,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어업외 소득 증대와 활력이 넘치는 어촌 조성
어촌체험휴양 11개소의 기반시설 조성(어촌체험안내소, 체험시설, 편의시설 등) 및 전문운영인력 육성(사무장 채용지원)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3단계 추진중(39개소 38.85㎞) * 1~2단계 추진완료(166개소 91.9km)
강원도 동해안의 군 경계철책으로 인해 주민 재산권 침해 및 지역발전 저해 심각
`18 남·북 정상회담 성공개최 등으로 인해 남·북관계 긴장 완화, 군사규제 개선 필요
해양레저 활성화 기반 조성
「양양군 서핑 해양레저 특화지구 조성」으로 전국 제일의 서핑메카로 자리매김, 향후 서핑문화 선도
「양양 수산항 요트마리나 시설확충(60→100선석)」을 통한 요트 거점항 도약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5개 시‧군 12개 프로그램)」 및 「전국 해양스포츠대회(매년 6~7월, 주문진 일원)」를 통해 국민적 관심 유도, 해양레저 저변 확대

서핑하는모습

고성 해중경관지구 시범사업
전국 최초 해중경관지구 지정(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연안)에 따른 해중경관 보호 및 수중레저 인프라 조성 추진
남북 평화교류 관문에 ‘한반도 해양레저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함으로써 동해안 북부권 발전 도모

환동해권 물류·여객 거점 항만 육성

항만시설 확충
무역항인 속초항을 대형선박 및 크루즈 입출항이 가능한 항만으로 개발
연안항인 주문진항을 관광과 어항 기능을 갖춘 복합항만으로 개발
무역항인 삼척항을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항만 구축
항만시설 유지보수
노후된 항만시설 보수·보강을 통해 항만시설물 재구연한 증진
재해위험 취약시설 개선으로 항만시설 이용객의 안전사고 사전 예방

해양심층수산업 기반 산업화

지역연고 산업 육성
시·군별 사업 특성화로 농공 단지 조성 및 육성
해양심층수산업 활성화
산업협의회 운영, 해양심층수 및 해양관광의 주기적 홍보를 통해 해양심층수를 동해안의 동력산업으로 선도
먹는 해양 심층수의 공중파 광고 허용에 따라 텔레비전 광고를 활용하여 강원도 해양 심층수 품질의 국민 인식 확산으로 강원도 해양심층수 산업 활성화 도모

(왼쪽)강원심층수 건물, (오른쪽)공장 시찰 모습

자료관리
  • 자료관리담당부서 : 해양항만과
  • 연락처 : 033-660-8376
  • 수정일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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